[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쉐이크쉑이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사진=쉐이크쉑 제공]](https://image.inews24.com/v1/4df03472c18521.jpg)
빅 쉑은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에 앵거스 비프 패티 2장과 양파, 토마토, 피클을 넣은 프리미엄 버거다. 패티 사이에 번을 한 장 더 넣었고, 자체 개발한 '빅 쉑 소스'를 사용했다.
신제품은 5월 6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판매한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통해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쿠폰은 빅 쉑 주문 시에만 사용 가능하다.
또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도 빅 쉑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소다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로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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