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 해빙기 고위험 작업장 점검…도로 보수원 격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자인면 도로보수 전진기지 현장 점검
이도형 부시장 “현장 근무여건 개선 노력”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 경산시는 5일 해빙기를 맞아 고위험 작업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도로시설물 유지관리에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은 이날 자인면 교촌리에 위치한 도로보수 전진기지를 찾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도로 보수원들을 격려했다.

이도형 경산시부시장이 고위험 현장에서 근무하는 도로 보수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경산시]

이번 점검에서는 제설 작업과 도로 보수 등 도로 유지관리에 투입되는 장비와 자재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동원될 수 있는 상태로 관리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 부시장은 또 현장 근로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겨울철 제설 작업과 도로시설물 보수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도형 부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여러분 덕분에 경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애쓰는 도로 보수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이 고위험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경산시]

한편 경산시 도로 보수원은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야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겨울철 제설 작업과 태풍·장마철 우수기 도로 침수 방지 작업, 상시 순찰을 통한 도로시설물 파손 점검과 낙하물 제거, 로드킬 사체 처리 등 긴급 조치를 수행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 해빙기 고위험 작업장 점검…도로 보수원 격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