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성북구가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자원순환데이'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성북구가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자원순환데이'를 시행한다. 사진은 관련 포스터. [사진=성북구]](https://image.inews24.com/v1/5b8bf9d524f726.jpg)
자원순환데이는 투명페트병 0.4kg, 종이팩 0.5kg, 폐건전지 0.6kg을 주민센터로 가져오면 종량제봉투(10L) 1장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 교환 수량은 주민 1인당 1일 최대 10장까지로 제한된다.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에서 동시에 운영되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자원순환데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재활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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