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과 엔에이치엔인재아이엔씨(NHN인재아이엔씨, 대표 백세련)가 ‘충북 AI(인공지능) 대전환’을 위해 힘을 모은다.
충북과기원은 5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NHN인재아이엔씨에서 ‘충북 중소기업 AI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 AX(AI 전환) 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AI 인프라 확충 △AI 저변 확산 및 정부사업 유치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고근석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은 “NHN인재아이엔씨와의 협력으로 충북 중소기업이 AI를 실질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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