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는 스키장을 오는 3월 22일까지 스프링 시즌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 [사진=부영그룹]](https://image.inews24.com/v1/018ef52743c01b.jpg)
이번 시즌은 최근 강원 산지에 대설이 내리며 풍부한 적설량이 확보된 데 따른 것으로 스프링 시즌 동안 리프트권과 장비 렌탈은 1일권 기준 정액 요금으로 운영된다.
패키지 상품으로 객실과 조식을 포함한 △객실+조식 패키지(2인) △리프트권·장비 렌탈·중식이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1인) 등 다양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오투리조트는 이번 2025·26 시즌에 최상급자 코스인 '패션2 슬로프'를 새로 개장해 총 8면의 슬로프를 운영한 바 있다.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3월에도 충분한 적설량이 유지돼 스프링 시즌을 운영하게 됐다"며 "안전 관리와 설질 유지에 힘써 이용객들이 시즌 막바지까지 스키장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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