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민호 기자]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이 4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저서 '영등포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이 4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김정태 전 서울시의원]](https://image.inews24.com/v1/27febdd6b59e87.jpg)
김 전 의원이 펴낸 책은 영등포의 골목마다 스며있는 100년의 시간을 문학적 시선으로 조명하고, 지역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자리에는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준혁 국회의원,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신흥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리 등 정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조길형 전 영등포구청장, 정진원 영등포문화원장, 정인대 소공신협 이사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안병원 임시정부 기념사업회 상임대표 등 지역 사회 리더들도 함께 했다.
김 전 의원은 영등포2 선거구에서 서울시의원으로 내리 3선을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대학교 동기동창이다.
저자인 김정태 전 의원은 "영등포의 골목마다 스며있는 시간을 기록하며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미래를 고민했다"며 "소중한 발걸음을 해주신 구민 여러분과 함께 영등포의 밝은 내일을 그려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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