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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장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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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교통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24년부터 ‘소담스퀘어 충북’ 운영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교통대가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한국교통대학교]

지난해에는 소상공인 10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소담스퀘어 충북은 △기초 교육 △AI(인공지능) 기반 홍보·마케팅 교육 △스마트스토어 개설 심화 교육 등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도왔다.

상세페이지 제작과 프로필 촬영, 지방청 연계 라이브커머스, 카페 홍보책자 제작 등 지역 특화 사업으로 실질적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소담스퀘어 충북은 올해도 AI(인공지능) 기반 e-커머스 교육과 스마트스토어 심화 과정, 라이브커머스·통합 기획전·맞춤형 광고 지원 등으로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성과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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