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 금천고등학교(교장 천정희) 3학년 김주훈 학생이 26회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 국가대표로 뽑혔다.
5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한국물리학회 올림피아드위원회는 지난달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김주훈 학생 등 전국 일반계고 학생 8명을 국가대표로 확정했다.
김주훈 학생은 물리 분야에서 꾸준한 탐구 활동과 심화 학습을 이어오며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주훈 학생은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과정이 늘 즐거웠다”며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과 학교의 이름을 빛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6회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는 아시아 각국 대표단이 참가해 이론과 실험 시험으로 물리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룬다. 오는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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