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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학교급식 브랜드 튼튼스쿨, 오븐 조리형 상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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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돕고 조리실 환경 개선에 기여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CJ프레시웨이는 학교급식 특화 브랜드 '튼튼스쿨'의 오븐 조리형 상품을 본격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기름 사용을 줄여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급식 종사자의 조리 환경 개선까지 함께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신제품 '튼튼스쿨 오브닝 더 바삭 별이 내리는 통살 치킨' 제품 이미지. [사진=CJ프레시웨이]
신제품 '튼튼스쿨 오브닝 더 바삭 별이 내리는 통살 치킨' 제품 이미지.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신학기를 맞아 오븐 조리형 상품 '튼튼스쿨 오브닝 시리즈'의 신상품을 출시한다. 해당 시리즈는 돈까스, 떡갈비 등 학생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오븐 조리 방식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학교급식 현장에서는 기름 사용과 고온 조리 작업을 줄여 조리실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븐 조리는 튀김 대비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학생들의 건강한 식단 구성에 적합하고,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기름 튐을 줄어 조리 편의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오븐 조리에 최적화된 상품을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튼튼스쿨 오브닝 시리즈'는 △'오브닝 더 바삭' 4종 '오브닝 더 촉촉' 3종으로, 메뉴 특성에 맞춰 식감을 달리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브닝 더 바삭'은 치킨, 까스류 중심으로 구성돼 오븐 조리임에도 바삭한 식감으로 기존 튀김 메뉴를 대체할 수 있도록 했다. '오브닝 더 촉촉'은 너비아니와 떡갈비 등 반찬형 메뉴로 구성돼 오븐 조리 시에도 촉촉한 식감과 육즙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9월 튼튼스쿨 오브닝 더 바삭 4종을 처음 선보인 후 누적 약 50톤 이상 판매되며 학교급식 시장에서 오븐 조리형 상품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오브닝 시리즈'는 학생 선호도가 높은 급식 메뉴를 오븐 조리 방식으로 구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기름 사용을 줄이면서 급식 현장의 조리 환경 개선과 운영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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