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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당일 연기…"전례없는 인파 몰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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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이란이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4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 이후, 이스탄불에서 시위대들이 그의 초상화가 담긴 포스터를 들고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 이후, 이스탄불에서 시위대들이 그의 초상화가 담긴 포스터를 들고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정부 당국은 이날 "장례식에 전례 없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가 연기됐다"며 "새로운 날짜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이란은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간 5일 오전 3시 30분)부터 사흘간 하메네이의 고별 장례를 국장(國葬)으로 치를 예정이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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