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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38개 기관과 손잡고 물산업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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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12개→38개로

[아이뉴스24 이무형 기자]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공공·민간 38개 기관이 참여한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종기총회와 유망기업 투자유치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는 물산업 유망기업 투자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12개 기관으로 출범해 올해 38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기업·투자자 네트워크 강화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물산업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 [사진=한국수자원공사]

행사 1부에서는 연간 운영계획 보고와, K-water의 ‘스타트업 육성체계 및 투자기관 협업계획’이 발표, 물산업 투자 모니터링 강화와 기후테크 분야 혁신기업 집중 육성 방안이 논의됐다.

2부에서는 K-water와 함께 CES 2026에 참가해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둠둠’을 포함한 물산업 스타트업 6개사가 투자 연계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한성용 K-water 그린인프라부분장 직무대행은 “협의회를 통해 혁신 물기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초격차 물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2021년부터 99억원을 출자해 총 5254억원 규모의 지역혁신 벤처펀드를 조성했으며 이 중 3152억원을 물산업에 투입한다. 펀드는 전국 11개 광역시-도에서 운용 중이며 현재까지 물기업 146개사에 1606억원을 투자해 예비 유니콘 4개사를 배출했다.

/대전=이무형 기자(LMHJ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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