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한 논길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차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 의정부시 한 논길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차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cbdc14f263206.jpg)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쯤 경기 의정부시 고산동 한 논길에서 30대 여성 A씨가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현장에서 땅에 꽂힌 상태의 흉기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타인 공격 정황 등 타살 혐의점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A씨 시신 검시와 부검 결과 자해 전 망설인 흔적인 '주저흔'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의정부시 한 논길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차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ad8226df91fb25.jpg)
경찰은 A씨 사망 전후 통신 내역 등을 살펴보는 등 타살과 극단적 선택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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