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경북도, 'MWC 2026' 전시관 운영…ICT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AI·모빌리티·XR 등 10개 기업 참가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북도는 오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산업 전시회 'MWC 2026'에 경상북도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인공지능(AI), 에너지, 모빌리티, 사물인터넷(IoT), 확장현실(XR), 헬스케어 분야의 도내 ICT 기업 10개사가 참가해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경북도가 세계 최대 모바일 산업 전시회 'MWC 2026'에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경북도청]

참가 기업들은 글로벌 통신사와 바이어, 투자사를 대상으로 기술 시연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선다.

경북도는 MWC Hall 7에 132㎡(약 4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 첫날 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을 단장으로 한 도 대표단이 전시관을 방문해 참가 기업을 격려하고 현지 바이어 상담을 지원했다.

또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전시 이후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 기간에는 참가 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하는 기업 간담회도 열린다. 현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글로벌 네트워킹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은 "MWC 2026은 경북 ICT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라며 "현지에서 구축한 네트워크가 수출과 투자 유치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경북도, 'MWC 2026' 전시관 운영…ICT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