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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춘음악회’ 개최... “세계와 인천을 잇는 무한한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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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아트센터인천, 재외동포와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마련
송도 글로벌타운(3단계) 본격 추진 및 영종 국제학교 설립 비전 공유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700만 재외동포의 향수를 노래하다.

[아이뉴스24 장호찬 기자] 인천글로벌시티(대표이사 정근영)가 오는 3월 13일(금) 오후 6시 30분, 송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희망의 속삭임 : 2026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글로벌시티 제공]

이번 음악회는 인천글로벌시티(이하 IGCD)가 추진 중인 ‘송도 아메리칸타운’ 1·2단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념하고,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3단계 ‘송도 글로벌타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IGCD의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추진 중인 영종 미단시티 내 국제학교 설립 비전을 인천시민 및 재외동포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연의 컨셉은 IGCD의 새로운 CI인 ‘무한대(∞)’에서 착안한 ‘무한한 연결과 조화’이다. 700만 재외동포와 300만 인천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라인업 또한 행사의 무게감에 걸맞게 구성되었다. 피날레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하고 깊은 보이스의 가수 백지영이 장식하며 그녀의 목소리는 재외동포의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IGCD의 사업 취지와 가장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SBS 김정택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트롯계의 흑진주 박혜신이 함께하며 경기민요명창 양은별, 팝페라그룹 인치엘로, 벨라디바가 협연한다. 인천지역의 예술단인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 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 음협 5인조 콰르텟7, 팝페라그룹 스페로스페라도 무대에 올라 고향 인천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노래할 예정이다.

인천글로벌시티 정근영 대표이사는 “이번 신춘음악회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인천이 전 세계 동포들의 따뜻한 고향이자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함을 선포하는 자리”라며, “음악을 통해 송도 글로벌타운과 영종 국제학교가 그려갈 인천의 미래를 미리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IGCD는 이번 공연을 통해 모아진 성금은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인천=장호찬 기자(jang57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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