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MLB 9이닝스 26'이 올해 메이저리그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새 시즌 기념 사전 예약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컴투스]](https://image.inews24.com/v1/b2ee50e2a8acac.jpg)
사전예약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 참여자는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를 받을 수 있다.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는 실제 선수의 친필 사인을 반영하고 세트 덱 효과를 2배로 적용받는 특수 타입 선수를 말한다. 이외에도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고유 쿠폰 번호 형태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개최에 맞춰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시그니쳐 선수' 등을 받을 수 있는 접속 보상 이벤트가 실시되며, 18일까지는 무작위 편성 팀에서 리그 경기를 즐기고, 순위에 따라 보상을 받는 '팀 미션 배틀'이 진행된다.
오는 22일까지는 대회 결과를 미리 예측한 이용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가 실시된다. 포인트를 모아 '레전드 스킬 변경권'으로 교환하거나 누적 예측 성공 시 '스페셜 시그니쳐 선수' 등을 받을 수 있다. 4월 3일까지는 게임을 하며 모은 코인을 WBC 엠블럼이나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는 코인 상점이 운영된다.
MLB 9이닝스 26은 메이저리그(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최신 정보와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션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전 세계 야구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