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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신선 직송 커머스 '오드그로서' 브랜드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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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인 '피크타임' 배송 강조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하림의 신선 직송 커머스 '오드그로서'는 2026년 브랜드 캠페인 '가장 맛있는 시간을 파는 상점, 오드그로서'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드그로서 브랜드캠페인. [사진=하림]
오드그로서 브랜드캠페인. [사진=하림]

오드그로서는 하림의 초신선 식품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신선 직송 커머스다. 이번 캠페인에는 단순히 상품을 빠르게 전달하는 '속도' 경쟁에서 벗어나 식재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인 '피크타임'을 지켜 고객에게 전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기존 이커머스 시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오드그로서만의 유통 구조를 시각적 판타지로 표현했다. 영상 속 매장은 마치 농장이 상점 내부로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신선 식재료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담아냈다.

단순히 상품을 진열해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하림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농장에서 선별한 식재료를 고객에게 연결하는 구조를 강조했다. 고객은 오드그로서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생동감을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드그로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물류 보관 0일' 원칙도 강조했다. 영상 속 '오드마스터'는 최상의 식재료를 선별하고 가장 맛있는 상태로 전달하는 신선 전문가로 등장한다. 갓 산란한 달걀을 농장에서 바로 고객에게 전달하는 장면을 통해 초신선 식품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고객이 소고기를 주문했을 때 오드마스터가 맛이 정점에 도달하는 숙성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이유로 판매를 거절하는 장면은 '가장 맛있는 순간'이라는 원칙을 위트 있게 표현한 대목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림의 상징성을 판타지 세계관으로 재해석한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닭을 품에 안고 등장하는 오드마스터는 하림의 전문성을 상징하며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ODD(독특함)을 친근하게 전달한다.

오드그로서 관계자는 "오드그로서는 단순히 식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식재료가 가진 최상의 가치를 경험하게 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피크타임'에 배송되는 초신선 식품의 가치와 맛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캠페인 영상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오드그로서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최대 70% 쿠폰 제공 △피크타임 특가 프로모션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련 내용은 오드그로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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