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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환율 1500원 넘겼지만 달러 유동성·CDS 프리미엄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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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한국은행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후 환율이 1500원을 넘겼지만, 달러 유동성이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4일 '중동 상황 점검 TF 회의'를 열어 "현 상황은 과거와 달리 달러 유동성이 풍부하고 우리나라의 대외 차입 가산금리·CDS(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6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마친 뒤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6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마친 뒤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이 총재는 "당분간 전개 양상에 따라 환율·금리·주가 등 금융시장 주요 가격 변수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원화 환율·금리가 경상수지 등 국내 펀더멘탈과 괴리돼 과도하게 변동하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은은 시장심리가 한 방향으로 쏠리지 않도록 정부와 협조해 대응할 방침이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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