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2026 한국의 기업환경과 노동시장(Business Environment and Labor Market in Korea)'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국내 경제·노동 정책과 관련 법·제도, 최신 통계 자료 등을 담아 국제기구와 해외 경제단체, 외국인투자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KEF)가 발간한 '2026 한국의 기업환경과 노동시장(Business Environment and Labor Market in Korea)' 표지. [사진=KEF]](https://image.inews24.com/v1/d60c823dd79515.jpg)
책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노동기구(ILO)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미국·일본·중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 경제단체와 해외 싱크탱크, 외투기업 등 250여 개 기관에 전달됐다.
해외 경제단체로는 미국 USCIB, 일본 게이단렌(Keidanren), 중국 CICPMC, EU의 BusinessEurope, 영국 CBI, 프랑스 MEDEF, 독일 BDA, 싱가포르 SNEF, 베트남 VCCI, 인도네시아 APINDO 등이 포함됐다.
세계경제포럼(WEF), 국제경영개발원(IMD), 국제전략연구소(CSIS), 헤리티지 재단(The Heritage Foundation) 등 해외 싱크탱크에도 발송됐다.
경총은 이번 책자를 손경식 회장 명의 서한과 함께 각 기관에 보냈다.
손 회장은 서한에서 "본 책자가 한국 기업환경과 노동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국에서 안정적인 기업활동과 투자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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