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최동하 38대 충북 청주교육장이 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동하 교육장은 이날 청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청주교육이 이뤄온 성과를 바탕으로 온지성실(溫知誠實)의 마음으로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과 협업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 △학교 중심 밀착지원으로 충북교육 6대 핵심정책 안착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학교폭력·교육활동침해 예방교육 강화 △△교육공동체의 공감과 참여 확대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최동하 청주교육장은 “학생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지원 행정을 펼치겠다”며 “청주교육가족과 함께 ’모두의 성장‘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겠다”고 말했다.
청주운호고와 충북대 지구과학교육과를 나온 최동하 교육장은 1987년 중등교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청주중앙중 교감과 단성중·충북과학고 교장, 충북도교육청 장학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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