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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 입학식…천범산 총장 “현장 중심 교육”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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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는 3일 2026학년도 입학식을 열었다.

교내 라이프스타일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와 유재목 충북도의회 부의장, 박용규 충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황규철 옥천군수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월 27일 끝난 충북도립대의 2026학년도 수시 및 정시 등록 결과, 1학년 정원 400명을 초과한 총 451명의 신입생이 등록을 마쳤다.

3일 충북도립대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박지연·이지후(왼쪽부터)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선서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천범산 충북도립대 총장은 “충북도립대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과 연결된 실천 중심 교육을 펼치고 있다”며 “도립대가 신입생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이날 AI산업학과 이지후 학생과 K-컬처학과 박지연 학생은 신입생 대표로 학생 본분을 다할 것을 선서했다.

사회복지학과 심현숙 학생은 신입생 전체 수석 영광을 차지했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축사에서 “여러분이 전액 장학금을 받아 학비 부담 없이 공부하는 것은 모두 165만 도민의 지원 덕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공감과 배려 그리고 상호 이해의 자세를 갖춘 전문기술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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