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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두 번째 작품에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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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집중 프로모션⋯"무료 회차 증량 쿠키 리워드 등 독자 혜택 극대화"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는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몽쉐르 작가의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 관련 이미지 [사진=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 관련 이미지 [사진=네이버웹툰]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다양한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이 프로젝트는 신규 작품의 초기 흥행을 지원한다. 지난 2월 첫 주자로 나선 간짜장 작가의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기간(2월 2일~22일) 동안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직전 동일 기간(1월 12일~2월 1일) 대비 21배 이상 증가하며 많은 독자의 관심을 받았다.

흥행 열기는 작가의 전작으로 이어지는 '낙수 효과'도 증명했다. 간짜장 작가의 대표작인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도 독자 유입이 다시 늘며 캠페인 기간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직전 동일 기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단일 작품의 홍보를 넘어 창작자의 전체 지식재산(IP) 가치를 높이고 수익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캠페인 첫 주(3월 2일~8일)에는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해 독자들이 초반 서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3월 9일~22일)은 작품의 일정 유료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보상) 쿠키를 지급한다. 모든 이벤트 참여 시 약 40회차 분량에 달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능의 뇌를 얻었다'는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갖고 태어난 주인공 유서하가 인류가 풀지 못한 난제를 증명하기 위해 도전하는 천재의 서사를 담고 있다. 생후 12개월부터 문장을 말하고 초등학생 때 대학 수학을 독학하는 등 주인공의 남다른 재능과 그를 수학의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 '우현'과의 호흡이 연재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몽쉐르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에 선정돼 영광"이라며 "기대와 믿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 화 최선을 다해 독자의 기억에 오래 남고 다음 화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이야기를 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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