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3일 오전 도교육청 앞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며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조직 내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새 학기 준비로 수고한 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함께’, ‘토닥토닥’ 등의 문구와 ‘차별 없이, 존중 가득’ 등 양성평등 메시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직원들을 맞이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작은 배려와 존중이 모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든다”며 “충북교육청은 누구나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에서 실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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