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은 3일 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에게 납세탑과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천군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납세탑은 씨제이제일제당이 수상했다.
감사패는 일반법인 부문은 한국보그워너티에스 유한회사와 주식회사 맘스터치앤컴퍼니, 삼목에스폼 주식회사가 받았다.

지역 이전 법인 부문에선 주식회사 금강서비스가 수상했다. 개인 부문은 이병규·신동삼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관련 조례에 따라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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