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넷마블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3일 정식 출시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0bd6ffbbf53bba.jpg)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으로, 공룡을 비롯한 매력적인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 간편하고 직관적 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포획·탑승 등 핵심 콘텐츠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다.
이용자들은 6명의 조련사와 18개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대규모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모가로스·베르가·얀기로 등 원작의 인기 펫도 등장해 수집욕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수많은 펫들이 동시 출전하는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서버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천공의 탑', 실시간으로 상대방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부족원들과 힘을 모아 침공을 막아내는 '메카펫 사냥' 등 다양한 경쟁, 협력 콘텐츠를 마련했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를 기념해 게임 내 재화인 '펫 뽑기권', '블루젬'을 최대 1만개씩 얻을 수 있게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모든 펫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출석 이벤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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