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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연장부터 경제자유구역까지…의정부시·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 18개 현안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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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시청 의정홀서 정책협의회 개최…18개 주요 현안 집중 논의
캠프 잭슨 공업물량 배정 및 수도권 규제 완화에 국가·경기도 적극 협조 요청

경기도 의정부시청 의정홀에서 열린 정책협의회에서 의정부시장(왼쪽)과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국회의원(오른쪽) 등 주요 관계자들이 마주 앉아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지난 27일 시청 의정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국회의원(의정부갑)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특별교부세 대상사업 현황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경원선 고가하부 환경개선 사업 지원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원 △녹양레저스포츠파크 조성사업 지원 △8호선 의정부 연장 건의 등 18개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캠프 잭슨 등 반환공여지 활용을 위한 공업물량 배정을 논의하며, 핵심 행정절차가 수도권 규제와 중첩되는 만큼 국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8호선 연장, GTX-G‧F 노선 반영을 위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책협의회는 지역 현안을 중앙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지혜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영봉 경기도의원과 최정희, 강선영, 정진호 의정부시의원이 참석했으며, 시장과 주요 국·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박 의원은 "의정부시가 안고 있는 규제와 제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입법, 예산 등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중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당·정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며 "논의한 현안들이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책협의회를 마친 뒤 의정부시장(앞줄 가운데)과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국회의원(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다 함께 주먹을 불끈 쥐며 지역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의정부=김재환 기자(k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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