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시작이 두려운 너에게’를 주제로 사서 추천도서 30권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초등학생을 위한 추천도서는 △내 친구 안토니오(수산나 마티안젤리 글, 마리아키아라 디 조르조 그림) △숟가락 가족(유백순 글, 조드로잉 그림) △친구 관계 연습(김은지 글, 슷카이 그림) 등 10권이다.

청소년을 위한 추천도서는 △할 말 제대로 하는 10대들의 대화력(강요식 지음) △마음 근육을 키우는 하루 10분의 기적(이형준 지음) △네임 스티커(황보나 지음) 등 10권을 선정했다.
학부모, 교직원 등 성인을 위한 추천도서는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1년, 초등 입학 이렇게 준비해요(김성원 지음) △호감의 시작: 관계, 일, 인생이 풀리는 매력의 법칙(희렌최 지음) △불안 다루기 연습: 내일이 걱정되어 잠들지 못하는 나에게(김지언·노영은 지음) 등 10권이다.
노재경 충북교육도서관장은 “사서 추천도서가 마음을 다독이고 관계의 첫걸음을 내딛는 데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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