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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격 확인…"미사일 산업 완전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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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당국 “해상·공중서 타격 진행”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행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을 통해 "지금이 바로 미국의 황금기"라고 밝혔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행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을 통해 "지금이 바로 미국의 황금기"라고 밝혔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의 이란 공격 개시를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 분량 영상에서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해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을 시도했다”며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이란은 미국과 다른 국가를 위협하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며 “그들의 미사일과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A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날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는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국 역시 해상과 공중에서 이란을 향한 타격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동시에 군사행동에 나서면서 이란의 대응 여부에 따라 충돌이 장기화·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민희 기자(minim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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