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공예협동조합은 신임 이사장에 최진영씨가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충북공예협동조합에 따르면 최진영 이사장은 최근 열린 32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결정됐다.
최진영 이사장은 “생활 밀착형 공예 브랜드화와 디지털 소통 강화, 공예 클러스터 활성화, 미래 세대 육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삼고, 충북 공예가 제2 전성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충북공예협동조합은 올해 사업으로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충청북도 공예 아카데미 및 워크숍 △충청북도 우수공예품 홍보‧판매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14회 찾아가는 공예문화체험) △충청북도 우수공예품개발 지원사업 △청주시 특산품 전시·홍보·판매장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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