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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뉴로메카 휴머노이드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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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뉴로메카는 최근 개소한 자사 휴머노이드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뉴로메카는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본사 2층에 '뉴로메카 휴머노이드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마련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뉴로메카의 내재화 로봇 부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뉴로메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뉴로메카의 내재화 로봇 부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뉴로메카]

이 센터는 앞으로 뉴로메카의 핵심 기술인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와 더불어, 다양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고도화하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혁신조달 AI 기업 제품 전시' 또한 이곳에서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뉴로메카를 방문한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뉴로메카의 대표적인 피지컬 AI 제품들을 직접 참관했다. 특히 별도의 사전 학습 없이도 물체를 인식하고 조작하는 '제로샷 픽앤플레이스' 기술이 적용된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와 1mm 미만의 오차로 정밀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기반 양팔 소형 납땜 로봇의 시연에 큰 관심을 보였다.

뉴로메카는 국내 유일의 협동로봇 혁신제품 등록 기업으로서, 이어진 간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함께 혁신제품 지원 조달 정책에 피지컬 AI와 로봇 산업의 특성이 반영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건의했다.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는 "이번 휴머노이드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개소와 부총리님 방문을 통해 뉴로메카가 보유한 피지컬 AI 기술의 공공시장 확산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현장의 정책 건의가 반영된다면 국내 로봇 기업들이 공공 영역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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