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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남도문화산업 그랜드 비전'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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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광주시의회와 공동주최, 전문가와 문화창업 생태계 논의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민형배 국회의원은 광주광역시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3월 3일 광주시의회에서 '남도문화산업 그랜드비전과 국가창업시대의 지역 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문화가 일자리가 되고, 로컬 창업이 지역 성장동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남도문화산업 그랜드비전과 국가창업시대의 지역 전략' 정책토론회 포스터. [사진=민형배 국회의원실]

토론회에서는 전남·광주를 문화수도로 재도약시키고, 문화자산을 산업과 창업으로 연결하는 구체적 실행 방안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 민형배 의원은 '전남·광주 문화수도 비전'을 주제로 기조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최도인 메타기획컨설팅 CBO(본부장)가 '남도문화산업 그랜드비전-문화자산에서 산업과 창업으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지정토론은 황풍년 전라도닷컴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토론에는 △이귀순 광주광역시의원 △고미아 위치스 대표(광주창작콘텐츠산업협회장) △윤현석 컬쳐네트워크 대표 △박종임 동신대 공연예술무용학과 교수 등이 참여해 문화산업, 콘텐츠, 예술·학계, 지방의회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민형배 의원은 "남도는 풍부한 문화유산과 창의적 인적 자산을 갖춘 지역"이라며 "문화자산을 산업화하고 창업 생태계를 촘촘히 구축해 국가창업시대에 걸맞은 지역 모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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