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이천시는 지난 26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 및 현안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성 제고와 효율적인 지적업무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박철희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8명과 LX 이천지사장 등 측량 수행자 11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에서 제1차 지적(임야)도 및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지적측량 성과도 교부 안내 문자 서비스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또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무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적 행정 전반에 걸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철희 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적측량 업무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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