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노진상)은 27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디엘정보기술(대표이사 박수철)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0년 10월 창업한 디엘정보기술은 DX(디지털전환)와 AX(인공지능 전환) 추진 기업에 자동화, 정보화, 지능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관련 대학 석·박사 75여명의 전문 인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의 AX에 기여해 왔다.

충북중기청은 이날 방문에서 디엘정보기술과 충북 중소제조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충북중기청은 앞서 지난 9일엔 충북과학기술원과 ‘충북 중소기업 AI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AI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은 “AI 도입과 활용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충북 중소기업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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