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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지자체 '한강 친수공간' 공동대응 제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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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기도 관내 31개 시·군 단체장 김포 집결
개발제한구역 법령 등 32건 현안 중앙부처 공동 건의

2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10차 회의 진행 모습. [사진=김포시]

[아이뉴스24 이상완 기자]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이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 등을 위해 김포시에 모였다.

시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10차 정기회의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김포에서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김포시는 한강 친수공간 활용을 위한 도-지자체 공동대응팀 구성과 2030 한강 하천기본계획에 대한 공동대응을 건의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강과 서해가 만나는 연결의 도시 김포에서 협의회의 민선8기 마지막 회의가 열린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각 시군의 경험과 성과가 만나 더 큰 협력의 물결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버스 공공관리제 도 분담률 상향, 교육협력사업 분담 비율 협의,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 분담 비율 조정 등 도 예산 관련 건의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관련 법령,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안 신속 처리 등 법령, 제도 개선 건의를 포함한 32건 안건이 다뤄졌다.

심의를 마친 공동 안건에 대해서는 경기도와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31개 경기도 시군 단체장이 경기도의 공동 현안이나 정책에 대해 공동 대응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회로 시군별로 돌아가며 분기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김포=이상완 기자(fin00k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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