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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입소문 '자주' 지압 거실화⋯5일간 1억원어치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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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자발적 사용 후기 확산에 판매량 급증"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자사 '지압 거실화'가 지난 22일부터 5일간 매출액 1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주 지압 거실화. [사진=신세계까사]
자주 지압 거실화. [사진=신세계까사]

해당 제품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같은 기간 5400족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 유명 아이돌 멤버가 방송에서 자주 지압 거실화를 착용한 장면이 노출되며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기 시작했고, 지난주 X(구 트위터)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가 직접 구매한 제품에 대한 실제 사용 후기를 공개하면서 판매량이 늘었다.

자주의 지압 거실화는 발바닥 주요 지압점과 연계된 신체 부위를 알 수 있게 보여주는 도형 표시가 특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착용 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집 안을 걸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지속적인 발바닥 지압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발등을 감싸는 부분에는 벨크로 조절 기능을 적용해 개인의 발 모양과 높이에 맞출 수 있다.

자주 관계자는 "지압 거실화는 작은 디테일이 삶의 질에 가져올 변화를 고민하며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자주는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솔루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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