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스퀘어에닉스(대표 키류 타카시)와 보스 토벌형 팀 배틀 신작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의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전사들이 다수 등장하는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 모바일 게임이다. 퍼블리싱은 스퀘어에닉스에서 담당하며, 개발은 NHN플레이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함께 맡았다.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를 지원한다.
![[사진=NHN]](https://image.inews24.com/v1/ff5f49c797a36a.jpg)
이 게임은 3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대결하며, 이용자와 마물이 뒤엉킨 상황에서 먼저 보스를 쓰러뜨린 팀이 승리한다. 한 손으로 간단하게 조작하면서도 시원한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메인 스토리에서는 현대 도쿄로 소환된 전사들의 이야기를 풀 보이스로 경험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3월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맞이해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도 준비했다. 서비스 시작 후 모든 이용자는 어빌리티 가챠를 40회 진행할 수 있는 아이템(소환 티켓 20장, 3000 모그Pay)과 함께 역대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BGM 8곡, 원하는 캐릭터를 해금할 수 있는 캐릭터 티켓 5장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오프닝 영상'도 공개했다. 오프닝 영상은 현대에 녹아든 파이널 판타지' 세계관을 표현했다. 오모테산도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라이트닝', 신주쿠 공원에서 안젤로와 함께 산책하는 '리노아' 등 현대의 도쿄에서 일상을 보내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전사들이 긴자 거리에 등장한 베히모스와 싸우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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