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롯데웰푸드는 전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 '앤어워드(&Award)'에서 2개 분야 3개 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IMC팀 관계자들이 26일 '2025 앤어워드'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있다. [사진=롯데웰푸드 제공]](https://image.inews24.com/v1/97fd07e9ff0539.jpg)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디지털 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롯데웰푸드는 F&B 분야와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 '실버상'을 수상했다. F&B 분야에서는 제과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와 빙과 브랜드 행사 '2025 설레임런'이,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는 유튜브 콘텐츠 '주전부리 영업사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맛깔스튜디오는 제과 예능 콘셉트로 건빙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채널로, 브랜드 IP를 활용한 콘텐츠로 국내외 Z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채널 구독자는 약 15만 명이다.
주전부리 영업사원은 진행자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와 시즌 주제를 접목해 제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총 16편의 누적 조회수는 3220만회이며, 전년 대비 조회 수가 620% 증가했다.
2025 설레임런은 브랜드를 스포츠와 결합한 행사로, 참가자가 코스를 달리며 구간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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