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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환한 '엄마 미소'…아들 서울대 입학식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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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동현 군의 서울대학교 입학식을 찾아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도 동행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이 끝난 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오른쪽)이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을 안아주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2.26 [사진=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이 끝난 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오른쪽)이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을 안아주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2.26 [사진=연합뉴스]

이 사장은 26일 오전 홍 관장과 함께 아들 임 군의 입학식이 열린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체육관을 방문했다.

입학식이 끝난 뒤 이 사장은 하얀 꽃다발을 든 아들을 보고 활짝 웃으며 입학을 축하했다.

외할머니인 홍 관장은 손자를 껴안고 다독이기도 했다.

이 사장은 지난 9일에는 아들의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에도 환한 미소로 박수를 치고 아들을 바라보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2007년생인 임군은 경기초등학교와 휘문중학교를 거쳐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단 한 문제만 틀리는 성적을 받은 것이 알려져 주목받았다.

임 군은 올해 서울대 경제학부에 입학해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회장(동양사학과 87학번)의 서울대 후배가 됐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이 끝난 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오른쪽)이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을 안아주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2.26 [사진=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가운데)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을 마치고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과 함께 나서고 있다. 2026.2.26 [사진=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이 끝난 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오른쪽)이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을 안아주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2.26 [사진=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가운데)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을 마치고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과 함께 나서고 있다. 2026.2.26 [사진=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이 끝난 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오른쪽)이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을 안아주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2.26 [사진=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을 마치고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과 함께 나서고 있다. 2026.2.26 [사진=연합뉴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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