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백화점 지하 2층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매장을 내달 10일까지 운영한다.
매장에서는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예약 고객에게는 256GB 모델을 512GB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3세대 AI폰’을 표방한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일반·플러스·울트라 등 3개 모델로 출시되며, 국내 공식 출시는 내달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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