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웃다리농악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송덕수 예능보유자가 진행하는 주간반(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과 야간반(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김행덕 전승교육사가 진행하는 야간반(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으로 구성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수강생 모집은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대전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과 유선 신청 모두 가능하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무형문화전수학교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무형유산을 비롯한 전통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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