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한미사이언스는 여성 건강 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신제품 '프로-캄 진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30'을 출시하고 약국 전용 이너케어 제품군의 경쟁력을 높였다고 26일 밝혔다.
![진프로바이오틱스플러스30. [사진=한미사이언스]](https://image.inews24.com/v1/c64329f771ede0.jpg)
이번 신제품은 약국에서 45만개 이상 판매된 '진 프로바이오틱스'를 개선해 선보인 제품으로, 기존 10억 CFU 대비 3배 강화된 보장균수 30억 CFU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캄 진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30은 바쁜 일상 속 건강 관리에 관심도가 높은 여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프로폴리스와 비타민 C를 부원료로 배합해 1일 1캡슐 섭취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성분으로는 △건강한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특허 유산균 3종 △글로벌 유산균 전문 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의 프리미엄 혼합유산균 7종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8.5mg 등이다.
이 외에도 크렌베리농축액분말, 저분자피쉬콜라겐, 히알루론산, 프로폴리스추출물, 비타민C, 프리바이오틱스 등을 부원료로 포함해 여성 맞춤형 복합 설계를 적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습기와 빛에 취약한 유산균 특성을 고려해 수분 차단 기능을 적용한 전용 용기 'Activ Vial™'을 사용했다. 360도 습기 보호 설계를 통해 균 안정성을 높였으며, 냉장 보관 없이도 소비기한 24개월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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