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교육청은 윤건영 교육감이 전날 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을 찾아 충북 학생선수단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북 학생선수단은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체전에서 5개 종목, 94명이 기량을 펼친다.
25일 기준, 충북 학생선수단은 스노보드(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빙상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 컬링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특히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청주 새터초등학교 김가연 학생(6학년)은 최고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충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학생 선수 여러분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그 자체로 자랑스러운 성과”라며 “경기 결과보다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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