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경찰청이 오는 28일부터 삼일절 이륜차 폭주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경찰은 폭주 행위 예상 구간에 교통순찰대와 기동순찰대, 각 경찰서 교통경찰 등 가용 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집결 자체를 원천 차단하고, 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충북경찰은 지난해 삼일절을 포함한 주요 국경일에 이륜차 단속을 실시해 신호 위반과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258건을 적발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경찰청이 오는 28일부터 삼일절 이륜차 폭주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경찰은 폭주 행위 예상 구간에 교통순찰대와 기동순찰대, 각 경찰서 교통경찰 등 가용 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집결 자체를 원천 차단하고, 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충북경찰은 지난해 삼일절을 포함한 주요 국경일에 이륜차 단속을 실시해 신호 위반과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258건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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