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이 지역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26일 영동군에 따르면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와 화장실 개선, 주방 리모델링, 옥외간판 설치 등을 지원한다.
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3명 미만의 소상공인이다. 신청일 기준, 2년 전부터 군에 사업장과 대표자 주소를 둔 2024년도 연 매출 3억원 이하 업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20일까지다. 점포 소재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매출액과 재산세액, 영업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4월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이 사업 신청자 중 미선정자와 신규 신청자, 모범사업장에는 가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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