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주에서 전동차가 2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80대 여성이 숨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7분쯤 경주시 외동읍에서 ‘전동차가 하천에 빠져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전동차 운전자 A(80대·여) 씨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주에서 전동차가 2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80대 여성이 숨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7분쯤 경주시 외동읍에서 ‘전동차가 하천에 빠져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전동차 운전자 A(80대·여) 씨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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