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2026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3월 27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의 25년도 발생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 예산 1억6250만원을 투입되며 1100여명이 혜택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대전 소재 대학(대학원 포함)의 재학생(휴학생·졸업유예생 포함), 타 지역 대학(대학원 포함)의 재학생 중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대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다.
다만 다른 기관‧개인으로부터 학자금 이자 명목으로 지원받은 경우, 제적생, 무이자 대출을 받은 경우, 한국장학재단 대출금 전액 상환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27일까지이며,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류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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