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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치즈공방 한정판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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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중심 봄 시즌 트렌드에 색다른 변화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오리온은 달콤·짭짤·고소한 치즈의 매력을 담은 '치즈공방' 한정판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온 치즈공방 한정판 3종. [사진=오리온]
오리온 치즈공방 한정판 3종. [사진=오리온]

이번 한정판은 딸기, 체리 등 과일 중심으로 반복돼 온 봄 시즌 트렌드에 색다른 변화를 주고자 기획됐다. 달콤함과 짭짤함으로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치즈의 풍미를 쿠키·브라우니·샌드 등 각기 다른 식감의 제형에 담아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촉촉한 황치즈칩'은 씹을수록 은은하게 느껴지는 치즈 쿠키에 달콤짭짤한 황치즈칩을 더한 제품이다. 촉촉한 식감의 쿠키와 황치즈칩이 어우러져 치즈 특유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맛'은 달콤 고소한 체다치즈와 짭짤한 까망베르 치즈를 사용해, 브라우니 특유의 꾸덕한 식감 속에 두 가지 치즈의 맛을 담아냈다. 여기에 오독오독 씹히는 황치즈칩을 더해 재미있는 식감과 함께 진한 단짠 치즈 조합의 매력을 살렸다.

'나!샌드 유자치즈크림맛'은 나!샌드 특유의 소프트한 쿠키 식감에 체다치즈와 유자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은은한 체다치즈 크림과 상큼한 유자청이 조화를 이루며, 크리미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과일 중심의 기존 봄 시즌 트렌드 속에서 치즈공방이라는 색다른 테마로 다양한 제품을 담아냈다"며 "봄 피크닉이나 티타임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는 디저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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