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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 경쟁력 끌어올린다…포천시, 족집게 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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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사업 대상자 및 환경농업대학 신입생 최종 선발

경기도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참석 위원들이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사진=포천시]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센터에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올해 농촌지도사업 대상자와 환경농업대학 및 대학원 신입생을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는 농업 관련 기관 단체 대표와 분야별 전문가 등 21명 위원이 참석해 대상자 선정과 신입생 선발 안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사업계획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 농업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중심으로 심의를 진행해 대상자 선정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아울러 환경농업대학 및 대학원 과정은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지원자 영농 기반과 성장 가능성, 교육 참여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이경숙 소장은 “현장 중심 맞춤형 기술 보급과 전문 농업인 육성을 지속 추진해 포천 농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하며 내달부터 지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김재환 기자(k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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