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김포시에 본사를 둔 배달용 이륜차 리스 전문기업 ㈜타요타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5주간 인공지능 기초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리드코칭 교육 전문기업 ㈜빅링커가 주관해 진행했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임직원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홍교 대표의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강한 도입 의지가 전 직원 교육으로 이어졌다.
교육 내용은 GPT·제미나이·노트북LM·젠스파크·코파일럿 등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들의 실질적인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현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맞춤형 실습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모빌리티 리스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객 데이터 분석과 서류 작성 자동화 등 인공지능을 접목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무 적용 가능성을 대폭 높였다.
정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은 이제 1등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인공지능을 능숙하게 다루고 현업에 적극 활용해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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