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서경배 아모레 회장, 300억 규모 주식 차녀에 증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증여 주식 활용해 증여세 일시 납부 예정"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보통주 19만주를 차녀 서호정씨에게 증여한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씨. [사진=아모레퍼시픽그룹]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번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의 0.27% 규모로, 약 300억원 상당이다. 증여일은 내달 27일이다. 이에 따라 서 회장의 지분율은 9.02%에서 8.74%로 낮아진다.

다만 이번 증여로 인한 아모레퍼시픽 그룹 지배구조 변화는 없다.

서씨는 2023년 서 회장으로부터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을 증여받은 후 증여세를 연부연납 방식으로 내고 있다. 이번에 증여받는 주식을 활용해 남은 증여세를 일시 납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서경배 아모레 회장, 300억 규모 주식 차녀에 증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