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GS칼텍스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에너지플러스 앱을 통해 ‘서비스, 시스템 & 프로세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 [사진=GS칼텍스]](https://image.inews24.com/v1/9d7b48d9fb3ded.jpg)
이번 수상으로 GS칼텍스는 2025년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및 9월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10월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까지 글로벌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전세계 최초의 정유사가 됐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International Forum) 주관으로 1954년부터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서비스, 시스템 & 프로세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UX)과 인터페이스(UI)등 총 9개 부문에서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GS칼텍스는 또한 지난해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런던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해 8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9관왕을 차지했다.
김창수 GS칼텍스 모빌리티 앤 마케팅(Mobility & Marketing) 본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주유 현장에서 고객이 겪는 불편을 끝까지 줄이겠다는 집요한 개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디자인을 결합해 GS칼텍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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